> 오드리햅번
밀알복지재단, 배우 정소민과 함께안면 장애아동 지원 '웃어요' 캠페인 진행
이진구 기자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밀알복지재단

[아띠참]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온라인 모금 캠페인으로 안면 장애아동 지원 ‘웃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밀알복지재단의 안면 장애아동 지원 ‘웃어요’ 캠페인은 선·후천성 안면 장애 및 화상 장애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아동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안면 장애아동들에게 수술, 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웃어요’ 캠페인은 4월 16일 오픈되며, 오픈 이벤트로 캠페인 기간 중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후원자 선착순 50명에게 밀알 베이커리의 수제 쿠키 2종을 선물로 제공한다

웃어요 캠페인 홍보를 위해 배우 정소민이 사진, 영상촬영 등 온라인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였다.

웃어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배우 정소민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준다면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아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물하는 일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만화가 김보통이 안면 장애아동의 아픔을 담은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여 안면 장애로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에 담아내었다.

안면장애 지원 사업 관계자들은 안면 장애는 성장 시기에 따라 지속적인 수술과 치료를 통해 상태가 많이 완화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안면 장애 완화와 더불어 완치까지 가능한 장애도 있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시기에 집중적인 의료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밀알복지재단 온라인마케팅부 관계자는 “웃어요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안면 장애에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안면 장애로 인해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안면 장애아동들에게 검진 및 수술비, 교정 치료비, 재활 치료비 등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취재
이진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18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