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테레사
배움의 시너지가 함께하는 인스쿨 재능기부회계를 중학생 친구들에게 가르쳐준다는게 가능할까
김성수 기자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기브스퀘어

[아띠참] 대전신일여고에서 시너지가 첫 수업을 하는 날 이었다. 함꼐한 재능기부자들 소개하고자 한다.

첫 수업이다보니 친구들끼리도 어색하고 저희와도 어색했는데요,

조금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면서 서로 알아갔고 회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구성하면서 회계를 중학생 친구들에게 가르쳐준다는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래도 이런 것들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열심히 가르쳐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동안 저희끼리 모여 어떻게 하면 회계라는 과목을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 많이 이야기도 나눠보고 서로애게 설명도 해주면서 수업을 준비한 덕분에 중학생 친구들이 이해하기가 쉽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첫 수업이니 1교시에는 회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회계의 목적에 대해서 공부하였고

2교시에는 회계의 구성요소인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에 대해서 수업을 하였는데요, 많이 어려운 내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잘 따라와주어서 1교시보다는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3교시에는 더 어려운 회계와 관련된 등식을 이해하고 대입해서 풀어보는 것이었는데 친구들이 역시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중학생 친구들이 예쁘고 착해 보여서 저희도 열심히 가르쳐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 사진제공 - 기브스퀘어

이렇게 공부만 하면 힘드니까 마지막 4교시에는 토스트를 먹으면서 화계관련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 노트는 중학생 친구들이 공부했던 노트인데요, 정말 열심히 수업을 들은 것 같지 않나요?

저희가 첫 수업이라 많이 미숙해서 중학생 친구들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따라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시너지의 첫수업이었고 다음 두번째 시간은 무엇을 배울지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인스쿨 시너지 재능기부자들의 두번째 시간을 기대해 본다.

취재
김성수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18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