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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부천대학교 남북하나지원센터 아로마 봉사 동아리와 자원봉사 실시
이율리 기자  |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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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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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최승완 대표)의 전문교강사는 28일 부천대학교 남북하나지원센터의 대학생들과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로마 주물럭 비누 만들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교강사(최승완, 이선민, 김진영, 홍시예, 박혜민, 조병용)의 지도로 부천대학교 남북하나지원센터(센터장 김문녕)의 아로마 봉사 동아리 회원들은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주민들에게 향기로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아로마 주물럭 비누 만들기를 진행했다.

   
▲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교강사진과 부천대학교 남북하나지원센터 아로마 봉사 동아리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천연 에센셜 오일을 주재료로 만들어 정서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향긋한 아로마 주물럭 비누는 모두 지역사회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아로마 봉사 동아리(지도교수 최승완)는 부천대학교 남북하나지원센터의 사회복지와 미용전공 2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아로마 봉사 동아리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더 보람있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좋은 향기 맡으며 자원봉사를 하니 너무 좋고, 보람을 느꼈다’,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한 봉사활동이었다’, ‘보람 있고 감사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작은 힘이지만 기여하고 싶다’, ‘직접 만든 향긋한 아로마 주물럭 비누를 보니 뿌듯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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