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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코리아, 에너지 빈곤 지역 위한 친환경 랜턴 제작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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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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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아비바(AVEVA, 한국 대표 오재진)가 19일 아비바코리아 서울 오피스에서 국내 직원 50명과 함께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에 참여하여 에너지 빈곤 지역을 위한 친환경 태양광 랜턴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비바코리아의 ‘AVEVA ACTION FOR GOOD(아비바 액션 포 굿)’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한 아비바코리아 직원들ⓒ아비바코리아

‘AVEVA ACTION FOR GOOD’은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이행하며 지역 사회에 기업 가치를 환원하는 아비바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누적 13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개발협력 NGO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인구의 70% 이상이 등유램프를 사용하는 아프리카 지역의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야간 생활과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등유 램프로 인한 화재 위험과 CO2 발생으로 초래되는 폐 질환과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 랜턴 조립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비바코리아 엄효원 차장은 “직접 태양광 랜턴을 조립하면서 에너지 평등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비바코리아의 직원들이 제작한 태양광 랜턴은 태양광으로 충전하여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비바코리아 박시령 과장은 “AVEVA ACTION FOR GOOD 활동이 추구하는 가치는(Community and Educational Support), 환경 개선(Improving our Environment), 건강과 웰빙(Health and Wellbeing)”이라며 “이번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세 가지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나아가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비바코리아는 향후 지역사회와 교육 지원, 환경 개선, 건강과 웰빙이라는 세 가지 가치에 중점을 두고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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