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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경기도 청정계곡·하천복원사업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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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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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추진하고 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이 대책없는 인기몰이식 행정으로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경기도는 특별사법경찰단을 투입해 하천ㆍ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에만 집중하고 불법주정차 문제, 행락객들이 하천에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인한 상수도 오염원 해결에 대해서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사진설명: 경기도 양평군 한 유원지에서 행락객들이 마을도로를 점령해 돗자리를 깔고 낮부터 술판을 벌인 뒤 드러누워 자고 있다. ⓒ아띠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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