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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동청소년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생리대 지원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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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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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는 23일 성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수경) 소속 11개 기관(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백경화), 달마학교지역아동센터(센터장 마선주), 도깨비방망이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수경), 라온지역아동센터(센터장 주미정), 무학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은정), 사과나무열림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소연),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영주), 우리들공부방지역아동센터(센터장 천인숙), 응봉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한명순), 조이스터디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신선영), 중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미영))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사각지대를 밝히기 위한 ‘생리대’ 나눔을 진행했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가 성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11개 기관)와 연계해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시립성동청소년센터

이날 진행된 생리대 나눔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협력 네트워크가 뒷받침되어 원활하게 진행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2017년부터 연속 2회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중요 거점으로써 2년간 100여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축제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노력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유재영 시립성동청소년센터 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이 없길 바란다”면서 “계속해서 센터가 앞장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망을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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