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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자율방범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두물머리 해맞이 관광객 통제' 자원봉사활동 펼쳐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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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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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양서자율방범대(대장 곽태호)는 지난 1월 1일 새해를 맞아 두물머리 해맞이 방문객 통제에 참여하고, 양서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양서자율방범대가 양서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양평군

이번 두물머리 해맞이 통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서 양서·국수자율방범대가 합동으로 3일 동안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방문객들의 차량 및 도보 통행을 24시간 동안 실시하며 출입을 제한하고 방문객에게 협조를 요청하였다.

   
양서자율방범대가 두물머리 새해 맞이 관광객 통제를 위해 봉사활동하고 있다ⓒ양평군

또한 양서자율방범대는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에게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2021년 코로나19의 종식을 바라며, 따뜻한 기부소식을 전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해맞이 통제에 참여한 곽태호 대장은 “우리 방범대가 코로나19로 확산 방지에 힘쓰는 양서면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양서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혜숙 양서면장은 “항상 양서면이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대원들의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나 올해는 치안뿐만이 아니라 두물머리 차량 통제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 새벽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보내주신 이웃돕기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서면에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몰려드는 방문객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두물머리 해맞이 통제를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두물머리를 사랑하는 만큼 당분간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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