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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대상...밀착관리로 복지서비스 강화
이율리 기자  |  lyl@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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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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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복지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방문 상담을 계획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수급자 131가구와 차상위계층 56가구 총187가구에 대해 실시하며, △수급자 가구 구성원 변동사항 △주거상태 △부양의무자의 부양여부 △가구 특이사항 △복지욕구 등 전반적인 실태를 상담하여 공적 자료를 보완하고, 맞춤형 서비스와 긴급복지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지원 등 수급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평군 서종면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에 해당하지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가정방문 시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 소독제를 꼼꼼히 바르고 진행되고 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방문 조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관리가 촘촘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조기발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서종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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