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뉴스
성균관대 대상, 제18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아띠참신문]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사장 김주호)은 25일 ‘제18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성균관대학교 함동규, 구연재, 서윤, 최은호 학생팀이 수상했다.

   
왼쪽부터 제18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최은호, 구연재, 서윤재, 함동규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PR


KPR 공모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PR 공모전으로, 제18회 공모전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PR기획 부문 외에 영상 부문을 신설, 두 개 부문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84개 학교에서 총 1184명, 333개 팀이 기획서를 접수하는 등 2020년보다 약 3배나 많은 인원이 참가해 공모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제18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의 전문대 이상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27개팀이 1차, 2차 PT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본선 수상 11개 팀 중 대상을 수상한 함동규 학생팀은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YOGA fits all’을 주제로 세계 1위 PC 회사 레노버의 프리미엄 PC 브랜드 요가(YOGA) 마케팅 PR 기획서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팀에는 500만원의 상금과 팀원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접수부터 심사까지 전 과정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주호 사장은 “최근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영상 부문을 신설했는데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젊은 PR 인재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술발달이 가져온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김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21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