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라클레스
서종올바른집, 대학생농부 청춘농활 제주도 '꽃 귤' 수확 봉사활동 펼쳐
이율리 기자  |  lyl@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아띠참신문]전원주택 전문시공·시행기업​ 서종올바른집(대표 조정이) 사회공헌팀은 전국 대학생 재능기부 운동본부 아띠참과 협업하여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애월읍에서 '대학생 농부 청춘농활 귤 나눔 실천 프로젝트'인 재능기부 꽃 귤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서종올바른집 사회공헌팀이 2021 아띠참 꽃 귤 나눔 실천 프로젝트 수확행사에 참여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종올바른집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진 '재능기부 꽃귤 수확 행사'는 제주도 애월캠프 3천300㎡(1000평) 부지에 심어진 귤을 수확하는 것으로, 정부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봉사 인원 및 봉사 시간을 나뉘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전국에서 모여든 대학생 농부들을 비롯 △서종올바른집 사회공헌팀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 △두드림종합건축 △우신인테리어 △어울림인테리어 △우신건재 △현중건설 △서은도장 △청솔설비 △제이엠유리 △에스에스테크 △다인기획 △진보전력 △플랜비 △제주도 도민 등 30여명의 사회 각계층에서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꽃귤 수확 봉사에 참여한 서종올바른집 조정이 대표는 "올해로 2년째 꽃귤 수확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설을 맞아 소외계층이 외면 받지 않고 따뜻한 구정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 아띠참 꽃 귤 나눔 실천 프로젝트에 참가한 강라온(제주 하귀1초 2학년)군ⓒ서종올바른집

작년에 이어 봉사 개근상을 받기 위해 참가한 강라온(제주 하귀1초, 2학년)군은 "귤 따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내년에도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희승 위원장은 "우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띠참은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고 우리 사회가 보듬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재능기부 단체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도 귤 농가도 살리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꽃귤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청소년 자존감 살리기 장학금 지급과 아띠참이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체육청소년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인 지체·발달장애인 유소년 야구단 운영에 지원 할 예정이며, 귤 현물은 경기도 양평군 장애인 시설 18곳과 서종면 수입3리 노인회에 전달 중"이라고 덧붙였다.

   
2021아띠참 꽃 귤 나눔 실천 프로젝트 봉사에 참가한 가족이 사진을 찍고 있다.ⓒ서종올바른집

한편,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을 거점으로 전원주택 전문시공·시행사업을 하는 서종올바른집은 아띠참과 손잡고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따끈따끈 구들방 프로젝트 △벽계천 환경보호 및 방역 봉사 △아띠참 유소년야구 재능기부 교실 후원 △발달장애인 미디어 및 문화예술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율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ttps://youtu.be/2ftHTmc1caI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21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