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TLIGHT
한국서부발전, 코로나19 전국 자원봉사자 지원사업 위해 5억원 기탁
이율리 기자  |  lyl@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아띠참신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써달라며 5억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 한국서부발전의 코로나19 전국 자원봉사자 지원 사업 전달식ⓒ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과 한국서부발전 김종균 사회적가치추진실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 속 감염 방지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며, 특히 7월부터 실시될 전 국민 예방 접종 시기와 혹서기에 맞춰 현장 자원봉사자들에게 필요한 혹서기 대비 물품과 개인 방역 물품을 비롯한 간식·도시락·음료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6월 28월까지 전국 173개 예방접종센터에서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수는 총 12만3587명으로 대기 구역, 접종 구역, 접종 후 구역 등에서 접종 대상자의 불안 경감을 위한 안내 활동과 이상 반응 대기 지원,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보조 등의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감염병 재난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안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기꺼이 나서준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서부발전이 자원봉사자들 노고를 인정하고, 응원해줘 큰 힘이 된다”며 “자원봉사센터 역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운영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는 올 2월 코로나19 사회적 재난 극복 성금 8억10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기탁하며 감염병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소상공인, 의료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이율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ttps://youtu.be/2ftHTmc1caI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21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