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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통해 한돈 우수성 홍보 전개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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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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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돈 대학생 서포터즈 ‘한도니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해 진행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서포터즈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한돈자조금에 대한 소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돈자조금은 우리 돼지 한돈을 사랑하고 한돈 산업에 이바지하고 싶은 대학생들을 모집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를 기획했다.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한돈이 되기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아이디어 제안서를 제출받아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10팀의 서포터즈가 선발됐다.

발대식은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이외에도 임명장 수여, 기념사진 촬영, 서포터즈 활동포부 발표, 한돈자조금 소개 및 서포터즈 활동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주제로 콘텐츠 저작권 교육 및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플랫폼별 맞춤형 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한돈 대학생 서포터즈의 공식 명칭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공식 서포터즈명인 ‘한도니즈’는 한돈을 사랑하고 한돈에 진심인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대학생 서포터즈의 모습을 담았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돈 대학생 서포터즈 한도니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한돈을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활동하게 된다. 매달 미션에 맞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학생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발대식 참가자들은 “한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한돈이 많은 사람에게 소비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포터즈들에게는 팀당 20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기간 종료 시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해 포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들의 참여로 국민들에게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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