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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㉗] 특정부위 강화 체조 - 눈체조네가지 한국의 안구 운동법 소개
새벽 김병구  |  news@atticham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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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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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부위를 강화하는 체조를 알려줄까 합니다. 제일 먼저 '눈체조' 입니다. 눈이 안좋아진 경우 쉽게 난시, 근시, 원시, 노안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눈도 운동을 통해서 좋아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안구 운동은 한곳을 봐도 30초 정도 봐야 운동이 됩니다.

한국의 안구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크게 네 가지로 나눴습니다.

첫째, 손바닥을 36회 비비고 노궁혈을 안구에 가만히 대고 호흡하여 안구를 청소합니다. 둘째, 눈동자를 위 아래 3회, 좌우 3회, 오른쪽으로 돌리기 3회, 왼쪽으로 돌리기 3회를 하루 4~5회 반복합니다. 매회 실시후 눈을 깜박이는데, 이때 눈물이 흐르면 좋은 현상입니다.

셋째, 목과 눈을 같이 돌립니다. 좌우 14회씩 3회 반복합니다. 어지러울 땐 잠시 눈을 감았다가 합니다. 넷째, 망원법은 노안을 치유하는 방법인데 5m 이상 지점에 사물을 정하고, 3cm 이상 지점에 손톱을 둡니다. 20초 동안은 사물을 보고, 5초 동안은 손톱을 봅니다. 하루에 8회 이상 10분~15분 정도 실시하면 눈 운동에 아주 좋습니다.

눈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바른 자세로 책과 사물을 봐야 좋습니다. 잘못된 자세로 8분 이상 책이나 사물을 보면 빠르게 나빠집니다. 눈에 눈물이 날수록 좋아집니다. 눈도 숨을 쉬기 때문에 콘텍트렌즈는 좋지 않습니다. 

생수로 눈을 닦는 방법이 있는데, 흐르는 물을 손으로 받아서 눈을 때리듯이 눈동자에 던집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두 번 정도 하면 좋습니다. 눈 닦는 대야 속에 얼굴을 묻고 해도 눈 청소에 좋습니다. 얼굴을 묻고 30초~60초 정도 물을 흔들어 주면 눈청소가 잘 됩니다. 이때 눈은 뜨고, 깨끗한 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내장이나 녹내장은 지금까지 소개된 방법 외에 근본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 외에 녹내장을 예방하는 안압조절법이 있습니다. 안압조절법은 보다 전문적인 방법입니다. 두 눈을 번갈아서 눌러주는 방법인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누를 때 누르는 압에 따라 3초, 5초 등 다양한 방법이 있기 때문에 혼자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방법입니다. 

매일 손을 깨끗이 씻고, 노궁혈을 비벼준 다음 얼굴 전체를 세수하듯 비벼주면 좋습니다. 얼굴에는 눈에 좋아지는 12개의 혈이 있는데 골고루 누르며 마사지 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글 /
새벽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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