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테레사
서울숲공원,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사회단체부문 경찰청장상 수상범죄율 제로의 ‘안심 공원 서울숲’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서울숲컨서번시가 제4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사회단체부문 대상 경찰청장상을 수상하고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숲컨서번시

서울숲공원은 6일 24시간 순찰, 노후 안전시설물 교체, 성동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 등을 통해 범죄제로화를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서울숲공원은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서울시와의 위탁계약을 통해 운영하는 민간위탁공원으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서울숲 운영조직 ‘서울숲컨서번시’는 사회단체 부문 대상 경찰청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서울숲공원은 안전관리팀의 조직과 순찰 강화로 월 평균 150건 이상의 안전 관련 계도, CCTV 및 LED조명 등 안전 관련 시설물의 전수 점검 후 노후 시설물 교체,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통한 신속한 상황 대처로 미아발생 월 평균 4건 중 미발견 0건, 자살 의심자 미연 방지 등 범죄율제로를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인근 성동경찰서, 광진소방서, 성동구청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한 범죄의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8년 성동경찰서와 MOU를 체결해 15만평의 공원 내에서의 신고 위치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112 신고위치 표지판을 8개소에 설치하였다.

서울숲공원은 주로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은 서울숲에서 미아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동경찰서와 함께 사전지문등록 및 이름표 달기 등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미아 발생 시 5분 간격의 안내방송과 직원 현장 수색, 실시간 보고체계 확립 등, 미아 발생 대응 매뉴얼을 정착시켜 장기 미아 발생 0건을 달성하는 등 ‘범죄율제로 공원’이라는 눈에 보이는 실적을 만들어 내고 있다.

김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19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