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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가정의 달 맞이 ‘다가정’ 특별 행사 진행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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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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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행사 ‘다가정’을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의 대표 이벤트 명랑운동회는 사또팀과 거지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레크레이션 운동회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2인 3각 달리기, 댄스 릴레이, 풍선 경주 등의 종목 대결을 통해 온 가족이 유대감 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오라카이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과 함께하는 한국민속촌 넋놓기 대회도 개최한다.

코로나로 지쳤던 근심과 걱정을 모두 날려버리고 평안한 마음을 유지해야 하는 넋놓기 대회는 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들이 참여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넋놓기 대회는 5월 8일 민속마을에서 충현서원에서 열리며, 행사 당일 매표창구에서 대회 참가를 위한 현장 프로모션 티켓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민속촌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비눗방울 마을 △바람개비 마을 △두드림 악단 △호야랑 토리랑 콘텐츠도 준비됐다.

   
▲ 호야랑 토리랑ⓒ한국민속촌



아이와 어른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버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비눗방울 마을은 놀이마을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놀이마을 특설 무대에서는 민속촌의 마스코트 ‘호야’랑 ‘토리’가 매시간 정각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울릉도 민가 공터에 조성된 ‘바람개비 마을’은 500여개의 그라데이션 색상의 바람개비가 아이들을 반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바람개비와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일 선착순 1000명에게 바람개비 머리핀을 제공한다.

두드림악단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을 이용해 신나는 음악에 맞춰 플라스틱 드럼통, 소고 등을 난타하는 체험이다. 다가정 행사 기간 매일 오후 3시에 놀이마을 광장에서 운영되며 선착순 50명 현장 접수로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민속마을에서는 이번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매일 1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특별 보물찾기 이벤트 ‘홍길동의 선물 보따리’가 진행된다. 홍길동 표식의 쪽지를 찾으면 최신 유행 장난감, 야구장 입장권 등을 선물로 교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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