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테레사
이브자리, 자체 생산 마스크 대리점에 무상 보급 나서필터 교체형으로 세탁 후 재사용 가능, 강력한 소취 기능의 데오텍스 섬유 사용
김준영 기자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토탈 슬립 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마스크 3000개를 직접 제작해 전국 대리점을 지원한다.

   
▲ 이브자리는 10일부터 자사 기능성 섬유 데오텍스를 활용해 필터 교체형 마스크를 제작하고 전국 대리점에 지원을 시작했다ⓒ이브자리

이브자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부족 현상에 대응해 전국 대리점의 위생 환경을 책임지고자 자체 생산을 결정했다. 10일부터 생산기지의 침구 제조 설비 일부를 마스크 생산 용도로 전환하고 자사 기능성 섬유를 활용해 마스크를 우선 제작한다.

이브자리가 제작한 마스크는 필터 교체형으로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 또 소취 기능성 가공을 더한 데오텍스 섬유를 원단으로 사용했다. 데오텍스 섬유는 신체에서 나는 암모니아, 이소길초산, 노네날 등의 냄새를 강력히 흡착하고 중화한다. 또 잦은 세탁에도 기능이 유지돼 장기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1000개가량의 마스크를 제작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1차 목표 물량인 3000개의 마스크 생산을 완료할 계획이다. 완성된 필터 교체형 마스크는 코로나19 피해 여파가 큰 지역부터 전국 500여 개 대리점과 임직원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된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이브자리가 기존의 보유한 기술력과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대리점 상생 지원책을 강화했다”며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매일 판매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점주와 매장 직원의 고충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브자리는 지난달 29일부터 현재까지 대구와 경북 지역 대리점 등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1만여 개를 전달했다. 해당 지원 물량은 투자 관계사 엔바이오와 함께 마련한 손 소독제와 이브자리 임직원과 대리점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품이다. 이브자리는 또 대구, 경북 지역 내 의료진들의 수면 지원을 위해 관련 지자체를 통해 토퍼 등 침구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20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