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감성캘리그라피
훨훨 잘도나는 내아버지 보고싶은 우리아빠
지우글밭 박소윤작가  |  news@atticha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 어릴쩍 훌쩍
하늘가신 우리아빠
다리가 불편해서
맘대로 걷지 못한
아버지 우리아빠

아빠라고 부르면
혼내셨던 아버지 우리아빠
이제는 새가 되어
어디든 자유롭게
다니신대요

어? 아빠왔네
다리저는 비둘기가
내눈앞에 왔네
언제나 내곁에 있었던
아버지 우리아빠

훨훨 잘도나는
내아버지
보고싶은
우리아빠

 

누구에게나 이런
그리움 있지요?
그래서 더 소중한 기억입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百年大計
SPOTLIGHT
일반뉴스
좋은이웃
꿈나무 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803  |  대표전화 : 02)6224-1100  |  팩스 : 02)2627-8107
등록번호 : 서울아03034  |  발행: 조희승  |  편집: 김근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호
Copyright © 2020 아띠참신문. All rights reserved.